Love & Peace
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곳 ^^
레이블이
혹세무민
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
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
혹세무민
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
모든 게시물 표시
2014년 11월 21일 금요일
오늘을 대변하는 성구(成句) !
曲學阿世 (곡학아세)와 惑世誣民 (혹세무민)하는 사례는 不知基數 (부지기수) 라 !
★ 曲學阿世
라 함은 학자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아첨하기 위해 바른 길에서 벗어난
학문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아첨한다는 뜻이요,
★ 惑世誣民
은 세상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뜻이며,
★ 不知基數
라 함은 그 수를 알 수 없다는 뜻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음을
나타내는 말입니다.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글 (At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