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 넘은 '병원 공격', 전쟁의 비극
이 지역의 유일한 종합 병원으로 해마다 30만 명을 치료해 왔지만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.
남수단 내 무력 분쟁이 극심해지면서 병원이 약탈당했기 때문입니다.
의료진은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과 함께 숲으로 피했습니다.
교전이 끝난 뒤 병원으로 돌아왔지만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습니다.
응급실과 수술실은 불탔고, 바닥에는 수술 도구와 약들이 나뒹굽니다.
[사라 메이너드/국경 없는 의사회 : 제 뒤로 보이는 곳은 파괴당한 수술실입니다.
환자들은 이제 어떠한 치료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.]
지난해 12월 이후 남수단에서만 최소 6차례 병원이 습격당했고 58명이 병원 안에서 살해됐습니다.
출처:[최고운 기자 gowoon@sbs.co.kr]
세계 각지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.
이 전쟁가운데 청년들은 전쟁터에서 서로를 죽일 수 밖에 없고,
전쟁터에서는 어린 아이와 청소년들이 많이 희생을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.
과연 전쟁으로 미래가 바뀔까요??
가난과 분노, 불행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.
우리나라 또한 현재 38휴전선을 두고 분단되어 있습니다. 말 그대로 휴전인것이죠!!!
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전쟁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.
우리는 전쟁의 심각성을 압니다.
하지만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의 세계를 위해 노력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
사실 평화를 원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.
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쟁이 끝이나고 평화를 바라는 마음과 관심이 먼저인것 같습니다.
그리고 평화를 위한 일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해보아요~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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